솔직히 말하면, 준비하며 기대도 많았지만 걱정도 많았어요. 첫 커뮤니티 행사라, 어색하진 않을까,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까, 비라도 오면 어떡하지!.. 그런데 날씨는 말할 것 없이 좋았고, 하나둘 모이는 분들의 점차 밝아지는 에너지 속에 금세 편해졌던 것 같아요🤍
“I지만 집에서 나오길 잘한 것 같아요.”
“기억에 오래 남을 주말이에요.”
“심리치료 받은 것처럼 편안했어요.”
이런 후기들이 쉘니스팀 안에 오래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. 건강한 사람이 건강한 세상을 만든다는 쉘니스의 꿈, 이런 따뜻한 순간들로 이뤄지는 거였어요.
다음엔 우리, 뭘 해볼까요?
벌써 두근거려요!!♥️♥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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